• 영단어 자동 연상암기법 : 필수단어 편
이충호 |비욘드올
도서명
영단어 자동 연상암기법 : 필수단어 편
ISBN
9791130620329
정가
16,000원
판매가
14,400원 (10%↓)
적립포인트
800 (5%)
무이자할부
1월 무이자 할부 무이자할부
배송비
2,500원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스프링분철
총 합계금액
0원

상품정보
발행일 :2019-01-08 |496
이 도서의 분야
어학/유아 > 영어단어/어휘


도서소개
“죽어라 외워도 하룻밤 지나면 까맣게 잊어버리는 영단어,
이제 우리말로 쉽고 재미있게 평생 기억할 수 있다!”
읽기만 해도 머릿속에 쏙쏙 저장되는 기적의 영단어 암기 솔루션
입시, TOEIC, TOEFL, NCS, SAT, 공무원 시험 등 시험에 반드시 출제되는
30년에 걸쳐 고른 3,000개 핵심 필수 영단어 수록

영어의 기본은 영단어이다. 영어 단어를 얼마만큼 알고 있느냐에 따라 학습자의 영어 실력은 어린아이 수준이 되기도 하고, 현지인 수준이 되기도 한다. 영어 단어도 알지 못하면서 문법이나 회화를 공부하는 건 미끼 없는 낚싯대로 물고기를 잡으려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모든 영어 공부의 첫걸음은 반드시 영단어 암기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당장 영단어를 외워도 시간이 흐르면 언제 그랬냐는 듯 자연스레 기억에서 사라진다는 것이다. 실제로 에빙하우스의 망각 곡선에 따르면 학습자가 암기한 단어의 절반은 1시간 안에 머릿속에서 사라지고, 일주일 안에 또 절반이 사라진다. 결국 반복적으로 암기를 되풀이해야 하는데 시간이 부족한 학습자의 입장에서는 애가 탈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
영단어 암기 기억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쉽고 간편한 우리말을 활용해 그 뜻과 소리를 외우는 것이다. 익히 알고 있는 우리말을 통해 영단어의 이미지를 만들고, 그 뜻과 소리를 저장하면 쉽고 간단하게 영단어를 암기할 수 있다. 이렇게 이미지로 저장된 영단어는 글자로 저장된 영단어와 달리 머릿속에서 평생 사라지지 않고 기억되어 두 번, 세 번 반복적으로 같은 단어를 외우는 수고를 덜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직접 입시, TOEIC, TOEFL, NCS, SAT, 공무원 시험 등에 필수적으로 등장하는 영단어 3,000개를 30년에 걸쳐 추려냈다. 영단어마다 우리말로 쉽게 연상할 수 있도록 이미지를 만들고, 예문과 직접 문제를 풀며 복습할 수 있는 워크북도 작성했다. 아무리 외워도 막상 영단어를 보면 뜻이 떠오르지 않는 사람, 시험 고득점을 위해 더 많은 단어를 빠르게 외우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더 없는 선물이 될 것이다.

무작정 외운 영단어는 반드시 기억에서 사라진다!
이제 외우지 말고 자연스럽게 떠올려라!

분명 암기했다고 생각한 영단어인데 그 뜻이 떠오르지 않아 시험지 앞에서 머리를 쥐어뜯어 본 경험, 누구나 있을 것이다. 아무리 외워도 외워지지 않아 몇 번씩 사전을 뒤적이며 종이가 찢어질 때까지 써 본 경험도 누구나 있을 것이다. 정말 열심히 외워도 도저히 외워지지 않는 영단어,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문제는 영단어를 ‘외운다’는 것이다. 영단어는 외우는 게 아니라, 이미지로 연상하는 것이다. 아무리 많은 시간을 영어에 투자해도 우리나라 사람의 1차 언어는 한국어다. 영단어를 보는 순간 머릿속에 떠오르는 뜻은 영어가 아니라 한국어다. 예를 들어 한국어로 ‘코끼리’를 보면 자연스레 머릿속에 코끼리의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영어로 ‘elephant’를 보면 ‘elephant→코끼리라는 한국어→코끼리 이미지’ 순으로 떠오른다. 한국어라는 1차 장애물이 영단어를 암기하는 데 장애가 되는 셈이다.
영단어를 머릿속에 저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쉽고 편한 우리말의 이미지를 만들어 영단어에 덮어씌우는 것이다. 영단어를 보면 자연스레 머릿속에 영단어 뜻과 연계된 우리말의 이미지가 떠오르게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소곤거리다, 속삭이다’라는 뜻을 가진 murmur은 “벤치에 앉은 연인들이 ‘뭐, 뭐’(→머;머)하면서 소곤거리고 있네.”라고 이미지를 만들어 암기하면 쉽고 간편하게 뜻을 떠올릴 수 있다. 또 벤치에 앉아 소곤거리는 연인들을 볼 때마다 murmur라는 영단어가 떠올라 일부러 책을 펼치지 않아도 공부가 될 수 있다.

입시, TOEIC, TOEFL, NCS, SAT, 공무원… 모든 시험에 통한다
30년 동안 출제 패턴을 분석해 수집한 필수 영단어 3,000개

저자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대입, 자격증, 공무원, TOEIC, TOEFL 등에 어떤 영단어가 자주 등장하는지 직접 분석했다. 그리고 시험을 보는 수험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3,000개의 단어를 엄격하게 선별했다. 이 책에 수록된 3,000개의 필수 영단어 + 완성 영단어를 우리말로 자연스럽게 습득하면 시험에 합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토록 원하던 고득점의 꿈도 이룰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영단어를 모아놓고 무작정 외우길 강요하는 그런 무책임한 도서가 아니다. 저자가 직접 3,000개 영단어를 쉽게 외울 수 있는 연상 이미지를 친절하게 설명하고, 시험에 유사하게 출제될 수 있는 예문을 곁들임으로써 영단어 암기 +문장 응용, 나아가 파생된 형태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매 Unit마다 암기한 단어를 확인해볼 수 있는 워크북을 수록하여 자연스레 복습할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하고 있다. 하루에 30~40개의 단어를 우리말로 편하게 외우고, 문제를 풀어보며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영어 공부의 기본이자 필수 과정인 영단어 암기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 기억력이 떨어져 수십 번을 외워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사람, 그리고 시험에 합격하고 고득점의 꿈을 이루고 싶은 모든 수험생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쉽고, 간단하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외우다 보면 영어 정복이 어느새 코앞에 다가와 있을 것이다.
도서목차
책머리에
기억은 기술이다

Part 1. Eessential Vocabulary (필수 단어)
Unit 1. compete
Unit 2. suffer
Unit 3. convince
Unit 4. essential
Unit 5. advantage
Unit 6. shrink
Unit 7. mental
Unit 8. donation
Unit 9. eligible
Unit 10. coincide
Unit 11. prestige
Unit 12. volatile
Unit 13. particle

Part 2. Theme Vocabulary (주제별 단어)
Unit 1. Corporation
Unit 2. Economy·1
Unit 3. Economy·2
Unit 4. Work and occupation
Unit 5. Conference
Unit 6. Marriage and Home
Unit 7. Food
Unit 8. Travel
Unit 9. Traffic
Unit 10. Health
Unit 11. Weather
Unit 12. Nature and Environment
Unit 13. Mass media and Communication
Unit 14. Election and Politics
Unit 15. Law
Unit 16. Religion
Unit 17. Institution of Learning and Education
Unit 18. Human body, Fashion and Beauty art
Unit 19. Military affairs and Diplomacy
Unit 20. Arts and Leisure
Unit 21. Character and Attitude
Unit 22. Word with multiple meanings

Part 3. Intensive Vocabulary (심화 단어)
Unit 1. fringe
Unit 2. antique
Unit 3. scanty
Unit 4. prominent
Unit 5. junction
Unit 6. endure
Unit 7. perfume
Unit 8. hazard
해시태그
#영단어 #자동 #연상암기법 #필수단어
회원리뷰 (0)
배송/교환/반품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