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길 |젤리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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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1-14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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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권용길 에세이. 아버지는 때어날 때부터 아버지인 줄 알았다. 아버지도 아들이었던 때가 있다고는, 콧물을 흘리며 손등이 얼어터질 때까지 노는 아이일 때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살아가게 마련인 인간은 모두 어른이 되어, 나아가 대부분은 부모가 되고, 그제서야 본인의 부모를 떠올리고 감사함과 그리움을 마음 깊이 느낀다. 내가 겪어봄으로써 뉘우치며 깨닫게 되는 크나큰 사랑, 내 자식을 키워봐야 비로소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부모님의 마음.
작가는 그 뒤늦은 깨달음과 더불어, 그 당시의 힘겹기만 했던 추위도, 배고픔도, 어려움도 모두 이제와 보니 좋은 추억으로만 기억되어, 혹여나 잊을까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마음에 한 글자 한 글자 적어내었다.
도서목차
프롤로그 추천사 _나의 인생에 방향키가 되어준 아버지
작가의 말 _추억을 더듬어 정리하면서
1장 눈 감으면 떠오르는
2장 들려주고 싶은 6월의 편지
3장 친구들과 함께한 아름다운 순간들
4장 울고 웃었던 나날들, 괜찮아 그게 인생이야
5장 소중한 인연은 가슴 속에 남아 반짝거리네
6장 내 마음은 아직도 그때와 같아서
에필로그 _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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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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